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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공부로 성공한 아이 이야기 1

by 법천선생 2011. 5. 26.

아버지가 교장, 어머니는 선생님인 Y양(미국의대 연구원 )

 

아이가 안정된 상태가 되었을 때,

아이와 신뢰로운 교감이 이루어 졌을 때,

 

즉 잠자기 전이나 심리가 안정적일 때

스스로 공부를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어머니의 상황에 알맞는 센스가 필요한 부분이다.

모가 모범을 보임. 책 읽는 모습을 자녀에게

많이 보여주도록 실천하도록 하여야 한다.

 

부모는 재미있게 TV를 보면서 아이에게만

공부를 하라고 하는 것은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대나히 불공평하게 보여진다는 것이다.

 

아들은 똑똑하고 표현력은 조금 부족하지만

사물을 보고 이해하고 판단하는 것은

표현을 못하여 그렇지 어른과 전혀 다름없음을 알아야 한다.

 

좋은 학원에 보내고 잘 가르치는 선생님에게

맡기기만 한다면 누구나 공부를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넌센스 중 가장 큰 실수이다.

 

책을 많이 읽게 된 동기로는 어렸을 때,

3살 모렵 때부터 동화책을 읽어주었는데

안정된 상태일 때, 아이와 교감이 이루어졌을 때,

또는 잠자기 전에 책을 많이 읽어 주었다.

 

적기에 습관화가 되어 더 읽어 달라고 조르면

몇십권을 읽어 주어야 할 정도로 집중력이 뛰어 났다.

 

그랬더니 이미 4-5살 때 이미 한글을 스스로 터득하더라,

어머니가 독서의 가치를 알게 하였다.

 

나중에는 다양한 부분의 독서를 많이 한 것이

고등 학문을 닦는데 가장 큰 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