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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모든 것은 호르몬 작용

by 법천선생 2011. 5. 31.

순진무구한 아이의 눈빛을 들여다보면,

그들의 출신성분을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영혼의 존재인 이들이 어머니 탯속에서

이번 생에 태어나면 많은 것을 배워서 필히

영혼의 존재를 알아내는 큰일을 할 것이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어머니 자궁 속을

빠져 나오면서 모든 것을 잊어버린채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일종의 망각의 쥬스를 마시게 된 것처럼 말입니다.

어찌 그렇게 모든 것을 잊고 태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전생에 원수였던 사람의 아들로 태어나기도 하고

전생에 마누라였던 사람이 어머니가 되기도 하니 말입니다.

 

어찌보면 모르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얼마나 한심할까요?

 

아이는 아직까지 세파에 물들지 않은 순수영혼이라서

아기가 집안에 있으면 집안이 온통 환해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창출하게 된답니다.

 

그러니 우리가 아이를 태워내는 것은 영혼이

영혼을 교육시켜 세상의 민주시민으로 키워내는

교육방법을 배우는 신의 선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