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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를 잊는 것이 나의 수행

by 법천선생 2011. 6. 17.

나는 나를 나에게 공양물로 바칩니다.


그리고 나는 곧 자신은 잊습니다.

그것이 나의 최선의 헌신입니다.


나는 내 마음이 완전히 죽어

내 속으로 스스럼없이 쑥 빠져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나는 나의 일상생활의 모든 것도

신에게 완전히 내 맡겨 버리고자 합니다.


나라는 자각이나 가지고 싶은 욕망이

전혀 없어지도록 하여 나와 신이

완전히 하나 되게 하는 것이 나의 목표일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