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나에게 공양물로 바칩니다.
그리고 나는 곧 자신은 잊습니다.
그것이 나의 최선의 헌신입니다.
나는 내 마음이 완전히 죽어
내 속으로 스스럼없이 쑥 빠져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나는 나의 일상생활의 모든 것도
신에게 완전히 내 맡겨 버리고자 합니다.
나라는 자각이나 가지고 싶은 욕망이
전혀 없어지도록 하여 나와 신이
완전히 하나 되게 하는 것이 나의 목표일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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