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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변할 수 없는 진리

by 법천선생 2011. 7. 16.

여러 종교단체들이 모두 자기 종교가 옳고

자기 종교만이 생명이 있고

남의 것은 우상을 숭배하는

나쁜 것이라고 비난한다.

 

과연 그들이 추종하는 종교가

생겨나게 된 원인을 제공한

그 스승의 생각도 과연 그러할까?

 

심히 의심되는 바이다.

진리를 이어받지 못한 제자가 생겨나게 되면

스승의 역할은 자연히 사탄의 계교에 빠져 버려

종교라는 카테고리에 점령당하고 마는 것이다.

 

과거 위정자들은 정치에 종교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손쉬운 방법이었다.

 

그래서 정권을 손에 쥐려고,

또는 정권을 이어 가려고 수많은

종교적인 관습을 만들게 되었다.

 

그러한 사람들이 진정으로 깨닫게 된다면

그런 잡다한 말로 사람들을

속일 수 있을까하고 생각된다.

 

전혀 사랑의 실천과 언행일치의 실행이 없는

말뿐인 종교의 왜곡되어진 진리 앞에

그저 한숨만 나올 뿐이다.

 

그들이 진정으로 영혼을 느끼게 되면

전혀 말없는 사람이 될 것은 분명하다.

 

전혀 말이 필요없는 차원의

진정한 환희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