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반성
1. 절대로, 절대로 남의 행위를 비판하지 말고
닥치는 일에대하여 불평불만을 하지 말도록 하겠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나도 모르게 습성화된 내 입이
그만 별다른 일도 아닌 것에 대하여 남의 단점을
이야기 하고 불필요한 불평불만을 하였다.
내면의 스승의 근엄한 심판 앞에 크게 반성하며
조심하고 반성하며 참회의 반성을 하도록 한다.
2. 매일 매순간마다 지혜안에 집중해야 하지만
가끔, 자만심에 빠져, 때때로 내가 높은 성취를 했다고
뽐내는 마음을 전혀 불필요한 쓸데없는 가졌다.
3. 아내와 가족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종교적, 신앙적 장벽을 스스로 쌓고 있는 기분이다.
가족에게 관심과 정성과 사랑을 보내지 못한다.
아내의 독설은 가끔은 나에게 스승의 질책처럼
나를 채찍질하는 달가운 것이기도 하다.
아내의 질책을 수행진보의 양약으로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4. 업장 소멸을 위하여 자기 정화나 반성, 관음을
하루 4시간씩 하리라 맹세한다.
5. ‘깨죽이 낫다’라는 맹세를 잊었다.
그것이 나를 강하게 만드는 진언과 같은 것이라
굳게 믿는다.
깨닫지 못하고 사느니 죽는게 낫다고
각오하는 생각하는 사람이 그 모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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