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속에는 집중, 환희, 감사 등
열정이라고 표현되는 마음의 거문고가 있다.
감동으로 그것을 울리게 하는 것을
심금을 울린다고 말한다.
눈에 보이거나 만져지지는 않지만
이것을 가진 사람을 만나 그 사람에게서
어떠한 방법으로든 그것을 전수 받게 되면
받은 사람도 촛불을 전해 받듯
열정작인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인간의 두뇌에게도 전기와 자기장이
내분비기관의 아직까지도 알려지지 않은
여러 가지 호르몬들과 함께 분비되고
배합되는 조화 속에 상승 작용을 한다.
두뇌 속에 이러한 전압과 호르몬 작용들의
충만지수가 높아지면 자신감이 철철 넘치게 된다.
하는 일마다 신나는 일들이 생기게 되고
늘 즐겁고 열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신체에 자신만만한 에너지가 충만하여
기분이 좋고 기운이 철철 넘치게 된다.
웃음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듯,
악을 쓰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듯,
열정도 남에게 크나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누가 교육을 진일보하여 서서히
발전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하는가?
단한순간에 일보등천(一步登天)하는
묘리가 있음도 꼭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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