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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칭,기,스,깐법으로 아이를 키우지 않으면 내 아이는 어떻게 자라게 될까?

by 법천선생 2011. 11. 14.

(칭찬하기, 기다려 주기, 스스로 하게 하기, 깐깐하게 적성 파악하기)


- 칭찬을 많이 하지 않으면 발생하는 문제점

칭찬을 많이 하려면 서로 신뢰하고 가운데 소통을 위한 대화가 자주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대화가 부족하고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지 못하면 아이는 그에 대한 대안을 찾기 마련이랍니다.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사회에서 흔히 접하는 것이

바로 컴퓨터나 닌텐도, 텔레비젼이나 DVD, 휴대폰과 같은 문명의 이기들 속으로 쑥 빠져 들어 현실세계와는 다른 사이버 세상에 빠져 현실과는 다른 세계에서 살게 되기 쉽기 마련이랍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전혀 인간다운 모습을 찾아 볼 수 없게 되기 쉽습니다. 컴퓨터 오락에 완전히 빠진 아이들은 점점 더 재미있고 심각한 오락을 찾다가 결국은 사람의 목을 단번에 잘라버리는 게임 즉, 써든 어택과 같은 게임이 그 대표적인 사례로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을 엄마들이 진작 알고 있었다면 절대로 그리 되도록 가만히 두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닌텐도 게임에 심하게 빠진 아이는 아무리 좋은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와도 닌텐도 속의 게임 속에 완전히 빠져 있기 때문에 밖의 상황을 전혀 알지도 못하고 조금의 관심도 없어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한답니다.


- 기다려주지 않는 엄마가 키운 아이에게서 나타는 현상

아이들의 성장과정은 발달단계 별로 그에 알맞은 상황이 있게 마련입니다. 귀하게 태어난 내 아이를 잘 키워보겠다는 일념인 욕심이 많은 엄마는 내 아이를 수퍼맨으로 키우고자 욕심을 내게 마련입니다. 조기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이를 좋다는 모든 학습방법으로 내 아이를 영재가 되록 몰아붙이게 되기 마련입니다. 그러한 환경의 아이는 엄마의 큰 기대감에 따른 완벽주의자가 된다거나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게 되기 쉽습니다.  엄마의 무리한 다그침에 늘 불안하게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극도의 불안 장애를 나타내게 되며 좋은 성적을 위한 부정행위도 서슴치 않게 되는 법입니다. 아이의 능력은 샘물과 같은 것입니다. 좋은 샘물이 되려면 늘 적절한 분량만큼 적당히 퍼내야 한답니다. 샘물을 너무 많이 퍼내면 그 샘물은 마를 것이고, 너무 퍼내지 않으면 물이 썩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


- 스스로 하게 하지 않고 키우면 나타나는 아이의 증상

아이가 만나는 모든 일을 즉각 나타나 모두 해결해 준다면, 아이는 어떤 사람이 될까? 또한 눈앞의 직접적인 이익만 바라보고 공부 잘하면 최신게임기 사주겠다, 돈을 얼마 주겠다 등의 임시 욕구충족으로 자란 아이는 어떤 반응이 나타날까요? 또한 지나친 보호본능에 의한 아이 안전위주의 간섭으로 자란 아이는 어떤 반응이 나타날까요? 혼자 있게 되면 매우 불안해하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안절부절 하는 아이로 만들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이치인 것이다. 아이가 잘못을 하면 아이 스스로 잘못을 깨닫게 하는 말을 자주 하여 주라는 말인 것입니다. 왜 잘못인가를 깨닫도록 하는 말, “무엇이 잘못 되었니?”하는 말로 스스로 잘못을 깨우치도록 노력하라. 지나친 안전위주로 키운 아이에게는 부모가 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말을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 깐깐하게 관찰해야 할 아이의 적성

정치깡패로 나중에는 결국 사형이라는 극형까지 당하게 되었던 정치 깡패 이정제의 이야기를 살펴보면 이정제의 친구 중에는 당시 나라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였던 어릴 때 친구가 등장한다. 그는 공부를 매우 잘한 사람으로 우리나라 국비장학생으로 미국에 유학까지도 다녀온 대단한 공부 실력을 가진 사람이었다. 국내에 돌아와 직장에 취직을 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친구인 이정제가 찾아와 “나는 공부를 못하여 무식하여 연설이나 정책입안 같은 것을 잘 못하니, 네가 나를 좀 도와다오. 내 사무장이 되어 주면 지금 봉급의 두 배를 주겠네”하고 간청하여 그 친구는 즉시 그의 사무실로 출근을 하며 이정제의 연설문을 써주고 정치일정을 살펴주는 등 그의 정책 보좌관 역할을 하게 되었다. 나중에 이정제가 모든 국민들의 원성을 한 몸에 받으며 사형을 당하게 되자, 그의 묘소에 찾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단 한사람만이 그의 묘소를 찾아와 슬피 울었다고 하는데 바로 그 사람이었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 중에서 이정제만이 자기를 알아주었다고 회상하며 울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례를 보게 되면 결국 공부만 잘하는 사람이란 별개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모두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대기업의 사무실에서만 근무를 한다면 시내버스는 누구 운전할 것이고, 농사는 누구 지을 것입니까?

요즘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을 뽑을 때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이 똑똑하면서도 인성이 바른 사람 특히, 한번 직장에 들어오면 직장을 옮기지 않을 사람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어렵사리 신입사원을 뽑았는데, 얼마 근무를 하지 않고는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사표를 던지면 또 다시 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여 새 사원을 뽑아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많은 보수를 받는 유명한 대기업에 취직했다고 하여도 그 직업이 적성에 맞지 않으면 결국은 직장을 두만 두게 되더라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