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가나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했던가?
라디오를 잘고치는 사람, 운전을 잘하는 사람,
시내버스를 잘 모는 사람, 이삿짐을 잘챙기는 사람,
우편물을 잘 배달하는 사람 등, 세상에는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다.
모두 대학나와서 연필만 굴리는 사무직에
종사하려 든다면 세상은 어떻게 되겠는가?
딸 아이가 시집을 가서 취업해 있는 사위 때문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비행기를 타고 나닐 때 아이들 떠드는 소리가
마냥 소음으로 들렸지만 지금은 외손자 재롱때문에
모든 아이들 소리가 다 좋게 들리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리라,
이 세상에는 인과라는 것이 분명하게 있건만 사람들은
모두 눈앞의 직면한 이해만 추구한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 달란트도 다르고 직업도
다른 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내 아이는 사무직이라야
한다는 생각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보다는 어떤일을 맡든 그일에 대한 정의 개념을
바르게 정립하여 별볼일 없는 직업이라도
최선을 다하면 달인의 경지에 오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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