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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기도문에 대하여

by 법천선생 2011. 12. 3.

귀하가 드리는 기도문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랍니다.

기도문을 늘 자신이 작성하여 다시 한번 더 다듬고

고치고 의식을 상승하도록 자극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도록 하여 늘 '성령충만'함이 가득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즉 내속에 있는 부처의 마음 즉 불성이 활성화되어

진리의 의미를 알게될 때의 '법희충만'이 바로 그것인 것입니다.

 

즉, 기도문의 무게와 수준이 자신의 영적 등급이 되는 셈이지요.

잘 모르는 사람들은 무조건 믿기만하면 된다고 하지요.

 

그러나 세상에는 언제나 법칙이 따르고 진리가 있는 법이랍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법이라도 아기를 밴 임산부는 10달이 되어야

정상적인 출산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여서 기도하고자 하는 내용이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지는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랍니다.

 

바란다고 된다고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교회나

절에 갈 필요가 전혀 없는 사람인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바라는대로 된다는 것을 안다는 것도

대단한 영광이고 신의 은총인 것입니다.

 

바라는 대로 된다고할 때 그 바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겠지요.

생각의 비좁은 틀, 그 굴레에서 빠져 나와서 경전의 내용을

잘 살펴보시고 '너도 나만큼될 수 있다'는 부분을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핵심단어인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성직자들은 그것을 믿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오히려 이단으로 낙인찍어 더 이상 자기 생각밖으로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종용하기 조차도 하더라고요.

 

그것은 대단한 위험한 업을 짓는 일입니다.

불성이 네 안에 있다.너희안에 하나님의 왕국이 있고

너희도 나처럼될 수 있다고 한 것 믿어야 합니다. 

 

경전에는 도통 알 수 없는 부분의 말씀이 가득합니다. 

불경은 일찌기 교외별전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런데 경전의 말슴을 그리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그 뜻은 전혀 풀어내지 못하고

세상이야기로 모든 설교를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이 하고자하는 방향으로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