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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마음의 그릇, 아량?

by 법천선생 2011. 12. 15.

마음이 너그러워 속이 깊은 것을 '아량'이라고 한단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은 화낼 때 화를 덜내고

남을 잘 용서하는 사람을 아량이 넓은 사람이라고 한다.

 

세계적 유명인을 많이 인터뷰해 본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성공인들 많은 사람들이 아량이 매우 넓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늘 마음이 즐겁고 평화로와서 눈을 감고 앉아 있으면,

마음속에서 자비의 마음이랄까, 평화의 마음,

사랑의 마음이 피어 올라 마음을 가득채워진다고 한다.

 

그럴때 문득 신비한 영상이나 영감을 느끼게 되는데,

그러한 상태에서 쓰여진 책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놀라운 말을 들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은 방명품을 만들어낸 바 있는

에디슨은 이런 방면에 전문가였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그의 노력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그는 창의력이 발생되는 방법을 많이 알고 있었다.

그중에 하나가 철판 위에 열쇠를 떨어뜨리고,

선잠에서 깨어난 직후 아이디어가 생긴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낸 것이였다.

 

아량을 키우면 창의력과 영감이 생기면서

대인관계도 좋아지고 운명또한 매우 좋은 방향으로

선회한다는 사실에 주목을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선순환의 법칙, 유유상종,

끼리끼리, 유인력의 법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