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들이나 기도할 때 불교의 출가승이 명상할 때
활성화되는 두뇌 부분을 『전두엽』이라 합니다
마치 스피커의 볼륨 조절 버튼과 같지요 전두엽이
잘 작동하기 시작하면 다른 모든 회로가 진정되기 시작하며
두뇌는 오직 하나의 생각만을 처리합니다.
갑자기 자비와 즐거움 영감 선한 의지가 작용하는
이타적인 상태를 경험하게 되지요.
편도체 전두 피질과 전두엽 같은 뇌 구조도
다양한 영적 체험 영적 상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의사이자 의학전문잡지 『보건과 대체요법』의
이전 총편집자였던 레리 도시 박사는 기도를
『부작용 없는 페니실린』이라 일컬었습니다
영적 집중과 종교적인 신념은 뇌 활동을 변화시켜
신체의 면역력을 대폭으로 신장시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질병에서 완쾌될 수 있게 해줍니다
일반적으로 종교적인 사람이 더욱 건강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우리가 동일하게 일치된 패턴들을 생성하면
면역체계가 매우 강해집니다
면역체계가 매우 잘 통합되고 정연해서 그 스님들은
아픈 적이 없었지요 병이 몸에 살 수 없었으니까요
중추신경계를 타고 내려가는 신호가 몸이 경이로운
기능을 행할 수 있게 해주는 질서를 창조한 겁니다
스프림마스터텔레비젼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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