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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7시를 생각만 해도

by 법천선생 2012. 6. 7.

나는 이미 감동의 눈물로 젖어 버린답니다.

 

내가 기뻐 눈물 흘림과 그대의 마음상태는

전혀 교류되지 않는 결코 호환된 적 없는

건널수 없는 강인가요?

 

아침에 내가 눈을 뜨고 생생하게 살아있음에

신의 깊고도 커다란 은혜를 체험합니다.

 

빛속에서 광휘와 함께 잠에서 깨어나게 됨을

신의 은총으로 알고 감격하나이다.

 

당신의 빛의 자락은 너무나 광대하여

사유하기조차 어렵나이다.

 

아니, 사유할 필요조차도 느껴지지 않나이다.

7시에 여러 사람들은 만나 우주의 공간으로

진입하게 되면 돌아가신 부모와 내 자식과

내동생들과도 우주공간에서 홀로그램형태로

어떻게든 사랑의 기운으로 만남을 즐기겠지요.

 

그들이 녹아져 들어간 경지가 바로 우주의식,

그 끝없는 사랑, 지복, 평화 그 자체이니까요.

 

나의 영적 멘토는 눈이 부신 환한 얼굴을 하고

늘 내 행함 전체를 돌보고 있는 줄 아나이다.

 

이런 은혜의 성스러운 바다에 흠뻑 빠져 들어

법희선열의 열락속에서 감로수에 흠뻑 취하나니,

 

그대의 열려진 마음 속으로 신의 가피가 스며 들어가

기쁨의 열매를 얻기를, 기쁨을 느끼길 기도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