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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사람은 고장난 라디오와 같이 태어나는 존재이다.

by 법천선생 2012. 7. 2.

어떤 철학자가 말하길 사람은 고장난

라디오처럼 태어나 스스로 그 고장을

고쳐야 하는 존재라고 한다. 

 

고장의 수리로 인하여 라디오를 고쳐서

주파수 조절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존재로 만들어 가는 존재라고 하였다.

매우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

 

사람은 라디오와 같고 많이 고쳐야 하는

존재라는데에는 필자도 크게 공감하는 바이다.

 

생각하는 방법, 습관을 고치고 말하는 것,

행동하는 방식을 완전히 뜯어 고쳐

새로운 인물로 재탄생해야 하는 것이다.

 

그 고침은 즉시 일어나기는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언제든지 실행해야만 하는

인간의 과제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