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지는데 작은 우물이 무슨 필요가 있고,
문을 열어 놓으니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는데
그까짓 부채질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만트라는 어떠한 열악한 상태에서라도,
어떠한 상황의 사람이라도 암송할 수 있으며,
성심껏 외우는 즉시 그 사람을 정화시킨다.
그것은 우주의 법칙을 미리 알고 설치해 둔
선각자들의 세심한 마음의 안배가 있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성심껏 반복하고,
성의를 다하여 반복하고 또 반복하라.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자극,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0) | 2012.07.11 |
|---|---|
| 명상자극,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버리자 (0) | 2012.07.11 |
| 거부할 수 없는 내면의 명령 (0) | 2012.07.10 |
| 내가 내속에 있는 사랑하는 내 신부에게 (0) | 2012.07.09 |
| 명상자극, 명상에 지독하게 중독되자 (0) | 2012.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