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의식적으로 두려움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어두움은 치유될 수 있다.
몸과 마음은 심신상관론이라고 하여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라,
정죄하고 앉는 자세만으로도 우주가 인정한
피라미드와 같은 자세를 한 원리에 의하여
사람의 마음은 이미 정화되고 안정되고 평화가
깃들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두려움이라는 마음의 그들도 그러하여
계속 관찰할수록 줄어드는 것이 마음의 법칙이다.
이러한 것을 마음챙김명상
또는 비파사나 명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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