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만약 진리를 찾고자한다면,
소풍간 초등학생의 보물찾기 처럼
그리 쉽게 진리를 찾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것을 목표로 달성하려면
때로는 죽을 것만 같은 배고픔,
놀러 돌아다니고 싶음, 잠들고 싶음,
계속 집중하는 괴로움 등
어려운 일에도 참고 견디는 인내력과
언제든 계속 집중하려고 시도하는
좋은 습관이 바탕이 되어야만 한다.
최선을 다한 후에 그 다음의 일은
신의 영역이므로, 그 다음의 일은
신에게 맡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대의 과거 삶의 나쁜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고 마음의 없어지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내는 훈련,
또 훈련과 같은 일정기간의
시절인연이 지나야만 함이
반드시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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