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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의욕 촉발하기

by 법천선생 2012. 7. 30.

모든 태어난 존재는 어느 누구든지

태어나는 즉시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있는

생사의 존재임을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

 

인간과 동물의 유일한 차이라는 것도 사실은

죽음을 인식하고 사는 것은 인간이고,

 

죽음에 대한 개념이나 의미없이 마주 하는

주변상황에 따라 적응하며 사는 것은 동물일 뿐이다.

 

인생에서는 반드시 죽음이란 무엇인지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영적추구의 공부에서 

보다 더 높은 영적 진보 공부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영적 체험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아주 특별한 운명을 타고 난 사람이 아닌

매우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삶속에서의

영적 체험이야기는 오히려 명상 동기 부여에

커다란 성취 의욕 자극과 기폭제가 된다.


역경을 이기고 명상에 성공한 친지나

주변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성자들의 책을 많이 읽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람은 누구나 선천적으로 본연적 영적 촉발 욕구가 있다.

이 욕구가 아직 나의 마음에서 깊이 잠들어 있다면,

그 욕구를 어떤 방법으로든지 흔들어 깨워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욕구와 관련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인생에서는 언제 명상을 시작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언제 명상을 중지하고 실시하지 않느냐가 더욱 더 중요하다.


비록 그리 좋지 못한 선천 자질을 타고 났더라도,

명상에 대한 동기부여를 스스로 잘 하는 사람은

끊임없는 수행으로 결국에는 성공할 가능성이 많이 있다.

 

설사 이번 생에서는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다음 생에서는 반드시 해탈을 이룰 것이다.


좋은 자질을 타고났더라도 명상 동기부여가

잘 되지 않은 사람은 나중에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


명상의 성공과 실패를 근시안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기나긴 인생을 멀리 바라보고 영적 공부에의

성취동기를 강력하게 재무장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