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되지 않은 두뇌의 모습과 개발된 후의 두뇌의 모습을
우리는 감히 상상조차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완성된 자아를 연상하며 머리속에 강력하게
연상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며 그것이 바로 명상이다.
생각과 두뇌구조의 변화 마음의 관계에 대한 그림은,
이 뇌 구조 속에서 거미줄의 완성처럼 이렇게 바뀔 수 있다.
생각습관, 지속적인 집중명상으로 두뇌에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집중시키면 시넵스들의 연결회로,
즉 신경회로망들이 계속 세밀하게 생성되어 연결된다.
명상이란 두뇌를 신에게 맡겨 우주원리에 의하여
완전 자동시스템으로 자연스러운 가동이 재개되는 것이다.
두뇌 스스로 분비하는 호르몬들의 화학작용을 통하여
두뇌 스스로 창조적 사고를 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제대로 완성되지 못한 거미줄과 같은 형태로 있을 때,
우리는 세상사에 대한 모순과 잘못 인식하도록 하는
관념들에 의해, 이 회로의 무리한 작동을 일으키게 된다.
이것이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것이 완성된 아래그림과 같은 회로로 구성되면,
오작동은 없어지고, 모든 것인 안정되고 평화로운 시스템이 되며,
감정적인 영향도 미치지 않게 되는 대자유를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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