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친한 절친이 서울아산병원에서
입원수술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쯤은 결과가 나왔을 텐데....
전화하기도 그렇고 ,
한국제일의 의사가 집도한다고 하니
마음은 놓이지만 병이란 것이 어찌
사람을 괴롭히는 것인지,
주위사람들과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하겠다는 생각만 간절하게 난다.
남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나를 바꾸는 것이
더 쉽다는 말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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