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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질병치유의 기도

by 법천선생 2012. 8. 6.

어릴 때부터 친한 절친이 서울아산병원에서

입원수술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쯤은 결과가 나왔을 텐데....

전화하기도 그렇고 ,

 

한국제일의 의사가 집도한다고 하니

마음은 놓이지만 병이란 것이 어찌

사람을 괴롭히는 것인지,

 

주위사람들과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하겠다는 생각만 간절하게 난다.

 

남을 바꾸려 하지 말고 나를 바꾸는 것이

더 쉽다는 말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