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우리가 죽음이라는 터널 속에 들어가
조금이라도 그 체험을 하게 된다면,
사람의 사람에 대한 태도가 엄청나게 변할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임사체험자들이 한결같은 목소리로
죽음의 계단을 넘어서면 전저전능한 듯한 상태가 나타나는데,
그 순간에는 눈으로 보지 않고도 귀로 소리를 듣지 않고도
모든 것을 판별하고 느낄 수 있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흡사 텔레파시와도 같은 지혜가 생겨나는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때 임사체험자는 사람에서 무엇이 소중하고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명상하는 사람은 지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매일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는 것과 같다고 했는가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회, 후회하지 말것이다. (0) | 2012.08.09 |
|---|---|
| 늘 죽음을 인식하고 사는 것이 현명한 삶 (0) | 2012.08.08 |
| 양학선 선수의 비닐하우스집에 붙여... (0) | 2012.08.07 |
| 질병치유의 기도 (0) | 2012.08.06 |
| 깨닫기는 쉬운 것이다? (0) | 2012.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