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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양학선 선수의 비닐하우스집에 붙여...

by 법천선생 2012. 8. 7.

사실 생각보단 단열이 잘되고 잘꾸며 놓으면

아파트 부럽지 않은 집이 바로 비닐하우스집이다.

 

꽃농사나 하우스 채소를 많이 하는 농민들은

종종 일하기 편하게 아예 하우스안에다

흡사 아파트와 같이 제대로 꾸며 놓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넓게 잘 꾸며 놓은 비닐하우스집은 생각보다는

난방도 잘되고 여느 아파트 생활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

 

오늘 뉴스에서 체조 양학선 선수 부모들이 사는

비닐하우스집을 소개하였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자랑스러운 양학선 선수이다.

 

우리도 누구나 그런 존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은 누구나 내면속에 금메달을 간직하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

 

단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살다죽는 사람이 대다수이지만 말이다.

내 안에 금메달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우리는 참으로 다행인 선수들이다.

 

우리도 비록 지금은 비닐하우스집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우주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다면 우리도 큰 행복을 찾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