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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늘 죽음을 인식하고 사는 것이 현명한 삶

by 법천선생 2012. 8. 8.

어린 시절, 나는 내 주위에 내가족은

전혀 죽는 사람이 없어 죽음에 대하여

전혀 상상도 못하면서 살아왔다.

 

그저 먼나라의 일, 먼 남의 집의

일이라고만 생각하면서 살았다.

 

맨처음 내동생이, 그토록 똑똑하던

내 동생이 죽더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마저 돌아가셨으며,

 

지난해에는 내 사랑하는 둘째딸까지도

불의의, 전혀 일어나기 어려운 황당하여

전국방송에 까지 나온 사고로 어이없는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고 말았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살면서 그저 눈에 보이는대로, 소리듣는대로,

감각기관에만 의존하면서 상황에만

따라 살아간다면 그것이 동물의 삶과

다른 점은 별반 없을 것이다.

 

인간의 능력은 대단한 것이 분명하고

잠재되어 있는 영적 능력은 실로 대단하다고

수많은 성자들이 한결같은 목소리로 지적한 바 있다.

 

살아 있는 영광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우리는 전혀 알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이다.

 

100%의 완전한 성자들의 삶에 비교하여 보면

필자는 단 5%도 진정한 복락을 못누리고

살고 있는 불쌍한 존재가 바로

우리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깨달은 성자들의 높은 의식수준을 닮아야 한다.

그들의 생각습관, 사고 방법을 배워야 한다.

 

분명히 우리와는 다른 방식의 생각하는

방식이 있을 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