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가끔 테니스치는 것을 즐긴다.
그러나 진정으로 열심히 노력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B급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실력의 플레이어이다.
내가 테니스를 잘 치게 될 때를 분석해보니,
1. 상대에게 진적이 있어 억울한 생각이 들었을 때,
전의 경기에서 잘 안된 점에 대하여 상상훈련을 해보고,
걷거나 서있을 때 손바닥으로 스윙연습을 해보면서
이번에는 최선을 다하여 잘해보리라고 결의를 다졌을 때
2. 상대팀이 나보다 더 실력이 조금 더 높아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될 때,
아주 열심히 노력하여 최상을 실력을 발휘하더라는 것이다.
3. 중요경기라고 생각될 때, 이때는 평상시보다
더 잘되거나 아니면 평상시보다 아주 못하게 된다.
- 대비책 : 매사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면 개선되더라,
4. 신에 대한 헌신으로 경기에 임하게 될 때
등이 경기가 잘 되었다.
그러니 경기를 할 때, 마음가짐에 따라
경기가 잘되고 또는 잘 안되기도 하였다.
이것은 명상할 때도 생각에 따라 명상의 성과가
달라질 수도 있겠구나하고 짐작하게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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