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늘 말해 온 내속에 내가 셋이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두번째 나인 잠재의식에 집중해야 합니다.
늘 이야기해왔지만 잠재의식, 그가 바로 해결의
열쇠를 거머쥔 키보이인 셈인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 그를 꼬셔야만 어떤 방법으로든
내면의 스승을 만날 수 있게 되지요.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주 만나는 것이므로
늘 마음을 그곳에 두고 늘 생각하는 버릇이 필요하답니다.
늘 마음을 그가 있는 잠재의식의 영역에 두려고
노력하기만 해도 그가 나타나 자주 만나
서로 거래하며 노닐게 된답니다.
그의 마음을 얻어야만 언젠가는 영혼의 회장님을
만나게 됨을 유의해야 한답니다.
세속적인 생각이 아니라, 그렇다고 하여
무슨 특별한 생각도 아닌 것이지만 잠재의식 상태로
진입하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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