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하고 있는 명상상태에서 생각날 때마다
감사한 마음을 더하면 반드시 몇갑절로
명상에 더욱 더 잘 집중됨을 느끼게 된다.
사람마다 명상에 집중하는 방법이 다르고,
몸속에 모이는 영적에너지를 몸으로 느끼는
방식도 사람마다 꽤나 다르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람 각자의 선천적 자질을 잘 알아야
공부가 쉽게 되고 많이 발전하는 법이다.
즉, 특기와 적성을 잘 알아야 하는 것이다.
'특기는 잘하는 것'이고, '적성은 좋아하는 것'이다.
이것은 서로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이다.
좋아하니까 많이 하게 되고 많이 하게 되니까,
자연히 잘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아주 좋아하는 취미와
재미를 느끼는 일의 흥미와 내가 잘하는 적성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고, 또한 내가 잘 안되는 점은
또한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한 법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인만큼 잘 느껴진다'는
말을 잘 이해해야하므로 많이 느끼고
많이 체험하는 실천적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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