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하려면 철모르는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하기를 바랄 수는 없는 법이다.
아이가 정말로 좋아하는 엄마를 위하여
공부를 한다고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인지 필자가 책을 쓰기 위하여
인터뷰한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대개가 엄마와 사이가 아주 좋았다.
그래서 필자는 그것을 '절친의 원리'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을 자주한다.
이말의 뜻은 자신은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이 하는 대로 덩달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이 세상에 처음부터 공부가 좋아서
잘하는 아이가 몇명이나 되겠는가?
엄마의 다정한 칭찬이 바로 아이를
공부하게,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결정적인 요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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