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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아침에 일어나 당신을 위한 찬미가를 불렀나이다.

by 법천선생 2012. 9. 20.

정갈한 마음으로 당신을 찬미하는 노래를 불렀나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성으로 또한 가장 맑은 모습을 하고서

당신을 찬양하고 당신을 모셔오도록 하는 찬가를 불렀나이다.

 

당신을 제가 부르면 늘 어김없이 제시간에 정확하게 나타나십니다.

당신을 위한 저의 찬송은 어묵동정 행좌주와에 끝이 없습니다.

 

오직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과 당신의 은총으로 잘 살고 있음에

깊이 깊이 감사하며 오늘도 당신을 부로고 또 부르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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