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갈한 마음으로 당신을 찬미하는 노래를 불렀나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성으로 또한 가장 맑은 모습을 하고서
당신을 찬양하고 당신을 모셔오도록 하는 찬가를 불렀나이다.
당신을 제가 부르면 늘 어김없이 제시간에 정확하게 나타나십니다.
당신을 위한 저의 찬송은 어묵동정 행좌주와에 끝이 없습니다.
오직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과 당신의 은총으로 잘 살고 있음에
깊이 깊이 감사하며 오늘도 당신을 부로고 또 부르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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