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있어 당신의 존재는 오직 모든 것이옵나이다.
당신의 은총으로 살고, 당신께서 보내신 고난이라해도
좋은 공부로 알고 깊이 감사하고 또 감흡하고 있나이다.
당신께서는 절대로 원인 없는 결과는
내리지 않는다고 굳게 믿사옵나이다.
제가 이 세상에 좋은 공부를 하기 위하여
태어난 이상, 고난과 고통, 괴롭고 즐거운 일에서도
많은 공부를 제대로 하고 성과가 있어
좋은 성적으로 졸업을 할 때까지 열심히 살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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