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분명하고 너무나 사실적이고,
생생한 현실이며 실제적인 일이다.
눈을 감고 우주에서도 가장 좋은 생각,
즉 내면의 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뇌는 뇌파가 변하며 두뇌속에서는
엔돌핀, 세로토닌, 도파민이라고 불리우는
행복호르몬들이 펑펑 분비된다.
공포심, 불안 초조하면 시커먼 색의 노르아드레날린이
다량 분비되어 금방 알던 사실도 잊어 버리도록
우리의 뇌를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도 하게 된다.
그러나 행복호르몬이 분비되면 그 색갈은
황금색으로 두뇌속에 다량 분비되면,
창의력이 촉발되어 순간적으로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생성되게 하며, 지혜의 서적을 저술한다거나,
오랜 난제를 단번에 즉각 해결하는 등
그것들이 온갖 마법의 조화를 부리게 되는 것이다.
두뇌속의 상상초월 환희의 엑스터시는 물론이고,
운동경기에서 신체를 가장 이상적인 상태에서 흡사
신통력과도 같은 최고의 컨디션이 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옛날 노름꾼들은 전재산을 걸고 하는
심각한 노름판에서 끗발유지, 좋아하는 이성을
껴안거나 살포시 만지고 오면 행복호르몬이
펑펑 분비되어 끗수가 잘 나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좋은 예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들이 행복호르몬의
존재를 가장 잘 알고 있었던 것이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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