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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당신의 품으로 뛰어드나이다.

by 법천선생 2012. 9. 28.

하나님!

 

제가 감지하지 못하여 분명하지는 않지만,

제가 어느 곳, 어떤 일을 하더라도

당신께서는 저에게 신나는 즐거움으로

항상 가득하게 채워 주시나이다.

 

내면의 성령과 우주 어느 곳엔가 계시는

외부의 하나님께서 끝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무한한 사랑으로 저에게 영혼을 보호하시고

돌보아주심을 늘 훈훈하게 느끼고 있나이다.

 

당신은 핵발전소의 핵분열처럼 초강력

영적에너지를 발산하시고 그것을 애타게

구하는 저에게도 언제든지 보내주시나이다.

 

당신께서 보내는 시는 전력을 공급받고자

저는 제 자신의 배선을 수리하고 수배전판을

점검하며 전력배급의 경로를 가다듬고 있나이다.

 

그 선들은 무선이라서 저의 생각하는 방식에 따라

막힘없이 흐르며 저의 그릇에 따라 당신의 뜻을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한만큼만 받아들이고 있나이다.

 

저는 당신의 전지전능하신 폭발적인 사랑의 능력

앞에서 모든 감정과 기억과 의식의 장애를 걷어내고

오직 당신의 품안으로 단번에 뛰어들고자 하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