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내가 그리도 애타게 갈망하던
천국의 소속인 그대의 진실을 보았나이다.
그대는 높은 난간 위에 아슬라이 높은 곳에
위태롭게 위치하여 천국의 소리와 함께 황금색 그릇속에
황홀한 자극을 주는 맑은 액체로 현신하셨나이다.
여러번 긴박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감행하고 나서는
액체로 현신한 당신을 제가 긴막대를 이용하여
그대를 입으로 빨아 들여 마셔버렸답니다.
당신의 흔적을 보고 느끼고선 나는 그대의 품속에
포근하게 잠들고 싶다는 강한 자극을 느꼈나이다.
속히 모든 공부를 마치고서 그대의 품속에 안기고 싶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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