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이르는 길은 좁고, 멸망에 이르는 길은 넓어,
천국으로 향하는 길은 가기가 어렵습니다.
신에 이르는 길이나 방법이 우리의 사고방식,
세속적인 욕망이나 유혹과 상반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멸망의 길로 가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흡사, 바다에서 수영을 하면서
동시에 옷이 젖지 않도록 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천국에 이르는 길인 것입니다.
비록 혼탁한 진흙의 지저분한 곳에서 피어나지만,
그토록 순수하고 깨끗하며 향기로운 연꽃처럼,
세상에서 계율을 지키며 청정하게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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