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가 다니는 교회에 칭기스깐학습법 연구소가 개설되어
총 4회에 걸쳐 칭기스간 초인지공부법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곳 원주만해도 아직 학습법이라는개념이 정착되지 않아
사람 모으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한번 듣고 간 사람들이
많은 사람을 데리고 오므로 2차 강연에는 꽤나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유익을 얻으려고 특강에 참여하였다.
자기주도학습법인 초인지공부법을 제대로 잘 알면,
학원에 안다니고도 충분한 공부를 할 수 있다.
그것이 원래부터 정석인 것이다.
또한 진짜로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은 학원에
다니지도 다닐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이번 특강으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우리 주변에
학원에 아이를 맡기고, 마음 놓고 편하게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음에 크게 놀라게 되었다.
이 교회에 다니는 성도 여러분들은 필자가
강연하는 모습에 많이 놀라는 듯한 눈치였다.
또한 비단 학생들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강연을 듣고
꽤나 좋아하는 눈치였다.
목사님은 교회의 장소를 아예 칭기스깐학습원 연구소로
상용하자고 스스로 권하였다.
우리나라에 교회가 들어오면서 의료 지원과 교육이라는
서양 문물을 필두로 우리나라에 선교를 시작하게 된 역사가 있다.
이제는 편을 갈라 기독교인들끼리만 교제할 것이 아니라,
교회도 사회를 위하여 무엇인가 봉사하고 서비스를 하는 쪽으로
대민 활동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번 강연회에는 전도사님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전단지도 돌리고 학교도 찾아가 보고, 주변사람들에게
적극적인 홍보까지 서슴치 않으셨다.
컴퓨터면 컴퓨터,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으신 좋은 분이다.
이번에도 사무장을 맡아 매끄럽게 일을 진행하여
모든 성도들의 칭찬을 톡톡히 받았다.
늦게 얻으신 금지옥엽이 잘 자라 얼른 보도록 해주세요.
늘 봉사정신으로 성도들을 섬기는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학교 다닐때 공부 잘하던 현재 상지여고 영어 여교사인
내조카가 자신이 다니는 성도들은 물론 교회 목사님까지
강연에 참여시켜 필자는 큰 감동을 받게 되었다.
교회는 성전으로 역시 강연하는 것도 참으로 독특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멋이 있었다.
이 성전에서 일어나는 모든 영광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더욱 더 빛나기를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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