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을 정확하게 잡아낼 줄 아는 학생은
선생님의 출제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매일 노는 것 같지만 늘 전교 1등을 한다.
어떻게 하면 출제자의 의도를 잘 파악할 수 있을까?
물론 그것은 단서없이는 곤란한 문제이다.
교과서만 던져주고 시험에 날만한 문제를
출제해보라고 하면 아마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모든 학생들은 그들의 선생님이자,
출제자인 선생님의 강의를 반드시 듣고
시험을 보면서 문제를 접하게 되는 것이다.
선생님은 문제에 나올만한 과제를 공부할 때에는
반드시 중요하다는 단서를 제공하게 된다.
상위 인지력이 있는 학생은 반드시 그것을
파악하려는 시도를 수시로 하게 된다.
그리고 출제자의 입장에서 스스로 문제를
내보기도 하고 스스로 풀어보기도 하면서
문제의 경중을 따져 대체적으로 정확하게
문제를 집어내는 것이다.
그래서 가끔은 학생중의 똘똘한 한명,
즉 초인지력이 높은 학생이 이번 문제는
잘 냈는데하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공부를 잘 분석해보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공부법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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