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명상세미나,
파타야의 밤은 정말 싱스러운 남국의 밤이었다.
호텔 앞에 위치한 야외풀장에서는 여름밤의
정취를 흠뻑 느껴질 풀취가 우러났었다.
사람이 얼마나 얼마나 많았는지, 공포심을 느끼게 할 정도였다.
하나의 호텔에 2만명이나 되는 사람이 모였으니....
대단한 인파를 자랑하는 공덕의 향취를
행복이라는 생활중이었다.
내 영혼의 힘이 얼마나 대단할까? 그것을 알게 된다면,
정말 이자리에 멍청하게 그냥 가만히 앉아있지는 않을 것이다.
어떤 방법을 쓰던지 필히 해탈하리라 결심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