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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아름다운 승천

by 법천선생 2012. 12. 6.

태어난 모든 사람은 당연히 죽는다.

그러나 우리는 전혀 죽을 것 같지 않은

사람 마냥, 그렇게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분명히 죽는다면 죽음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대비하고 공부하고 단단히 준비하여야 하지 않을까?

 

죽는다면 진짜로 천국이라는 곳이 있고, 지옥도 있단 말인가?

우리의 육안으로는 그것을 볼 수도 없으며 느낄 수도 없다.

 

마치 전기가 분명히 있어 전동기를 돌리고

전기불이 켜지는 등 활동을 하는데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분명하게 활동하고

매우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육안만을 고집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부정하고 믿으려 하지 읺을 뿐인 것이다. 

 

태어난 사람은 생일을 귀한 날로 기념하지만,

자기가 죽을 날을 축복하고 기념하지는 않는다.

 

사실 가만히 따지고 보면 죽는 것이

태어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행사이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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