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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단체명상에 못 나갔을 경우

by 법천선생 2012. 12. 10.

일 때문에 단체명상에 못나가게 되었을 경우,

마음이 편치 않음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가만히 따지고 보면 평상시

24시간 명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 염려될 것도 아니다.

 

물론 두손을 마주 잡고 오직 신을 기억하려고 하는

혼신을 다한 최고의 집중은 하지는 못할지라도,

 

지혜안에 의식을 집중하면 영적에너지가 몰려 들어와

지혜안에 가득하게 되고, 이러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명상이라는 개념을 가져야 할 것 같다.

 

늘 지혜안에 영적에너지가 가득하게 되면,

그 양은 점점 늘어나 우선 양적인 발전을 하게되고,

나중에는 질적 변화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가장 좋은 에너지 집적방식은 당연히

가장 좋은 자세로 가장 강력한 영적에너지를

우주로부터 직접 받아 점점 더 강력하게

증폭시키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단체명상을 진하게 하게 되면,

깨끗히 청소된 듯한 느낌으로 무언가

영적인 에너지가 가득차게 된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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