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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그대가 두손을 모을 때...

by 법천선생 2012. 12. 25.

그대가 신에 대한 간절한 소망으로

자신도 모르게 진심으로 두손을 모아

이마 앞에서 기도를 드릴 때,

신은 크게 기뻐하며 환한 빛을 비춘다.

 

그리고 그대에게 잔잔한 메시지를

선사하는데 그대는 얼른 그것을

받아들을 수 있는 마음의 눈과 귀를 열도록 하라.

 

그리고 모든 행위를 신에게 적극적으로 바치기만 하라.

그러면 그것이 가장 좋은 명상이 될 것이다.

 

그대가 두손을 모아 지혜안을 갈랐을 때,

이미 그대는 천국의 문을 여는 열쇠를

손에 쥔 것이나 다름없다.

 

단지 그대가 그것을 보고 듣지 못하여

모를 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