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신에 대한 간절한 소망으로
자신도 모르게 진심으로 두손을 모아
이마 앞에서 기도를 드릴 때,
신은 크게 기뻐하며 환한 빛을 비춘다.
그리고 그대에게 잔잔한 메시지를
선사하는데 그대는 얼른 그것을
받아들을 수 있는 마음의 눈과 귀를 열도록 하라.
그리고 모든 행위를 신에게 적극적으로 바치기만 하라.
그러면 그것이 가장 좋은 명상이 될 것이다.
그대가 두손을 모아 지혜안을 갈랐을 때,
이미 그대는 천국의 문을 여는 열쇠를
손에 쥔 것이나 다름없다.
단지 그대가 그것을 보고 듣지 못하여
모를 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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