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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생전해탈, 생전해탈, 생전해탈

by 법천선생 2012. 12. 25.

 

 

 

살면서 바르지 않은 목표를 설정한다면,

그것에 성공해도 큰 성취감을 못 느끼는 것 같다.

 

내가 중학교 체육교사로 선수들을 훈련시킬 때,

무려 3년동안 정말 죽을둥 말둥하고 선수들을 훈련시킨 바 있다.

 

그들을 정말 최선의 80%는 다 바쳐 3명의 선수가

당시 가장 큰 대회였던 1989년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서

1명은 일찍 졌지만 우리 선수끼리 결승에 올라가는

기염을 토하며 전국을 제패하게 되었을 때,

실제로 필자는 너무나 큰 허무감에 시달린 적이 있었다.

 

그 다음에 알게 되었지만,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그들이 그토록 고대하던 성공해도 허탈해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그것은 잘못된 목표 설정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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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부터 나는 목표를 다시 수정하는 계기가 오게 되었다.

부친이 중병으로 쓰러지게 되자 중국기공을 배우게 되고,

 

그것 때문에 다시 공부계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너무나 다행한 일이었다.

 

내 생의 구체적인 목표를 다시 설정하게 해 준

셈이니까 말이다.  

 

나는 원래 스님이었던 친구가 건네 준 책에서

큰 환희심을 니꼈던 사람이다.

 

만공, 효봉, 인곡, 용성, 경허, 경봉선사님들의

고승법어집을 보고 크게 초발심을 느낀 바 있는

수행의 전생 경력까지 있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늘 꿈꾸지 않고, 애타게 원하지 않는 목표는

절대로 이룰 수 없는 법이다.

 

내부에서 무엇을 꼭 하고 싶은가를 마음에

늘 생생하게 구체적으로 새겨야 한다.

 

반드시 그것을 이루고야 말리라는

결심이 서게 되면, 그 목표는 시간만 지나면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나의 두뇌, 나의 잠재의식, 나의 전신의

모든 세포들이 그것을 하도록 전력을

다하여 도울 테니까 말이다.

 

그러니 구체적인 실행목표를 정하고

스스로 목표치 달성의 기한을 정하자.

 

늘 당신이 하고 싶은 가장 위대하고

가장 찬란한 일들에 대해 생각하라

 

보이지 않는 과녁은 맞출 수 없으며,

이미 존재하지 않는 목표는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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