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도 빛나는 별이요,
하늘도 모두 다 빛이다.
그대의 눈망울 속의 사랑도
거룩하게 빛나는 빛의 하나이다.
밝음은 빛의 바다에서
퍼 올린 은하수이다.
다른 모든 사물들은
빛의 파도일 뿐이다.
빛은 무한 기쁨이자,
신의 큰 축복이다.
그대가 스스로 부른 노래는
그대의 귀에 다다른 빛의 일종이다.
빛은 그대가 기도할 때
가장 크게 빛나게 된다.
우주의 물결소리,
신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오직 빛만이 기쁨이 되게 하라.
그대의 축복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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