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보이고 느껴지는 것만 있는 존재인가?
전기줄을 타고 오는 전기의 성분은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반드시 힘을 가지고 전기작용을 일으킨다.
그래서 불도 켜도 물을 끓이기도 하고 모터를 돌리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눈에는 보지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사람의 인체에는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할 만한 대단한 첨단장비가
탑재되어 있지만 사람들이 그 사용법, 즉 메뉴얼을 몰라 죽을 때까지
그런 것이 있는지 조차도 알지 못하고 죽게 되니 안타까울 뿐이다.
명상하면 그리 어려운 것으로만 알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바둑을 잘두는 사람은 세상을 바둑의 세계로 이해하려 하고,
강연을 많이 하는 사람은 만나는 일마다 강연거리를 찾아내곤 한다.
명상도 그렇기에 세상만사가 모두 명상이라고
필자는 말하고 싶다.
단지 어떤 것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명상하느냐만이
문제일 따름인 것이다.
어떤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하여 집중 명상을 하며,
어떤 사람은 애인을 위한 명상,
어던 사람은 승진을 하여 다른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픈
명예욕에 대하여 명상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나 이처럼 모두 다른 명상에 대한 과정과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는 것이 당연하다.
그렇기에 명상에 대한 개념과 명상하는 목적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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