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바라는 것은 지렁이건만,
내 입장에서만,
내가 좋아하는 음식만 생각하게 되니
고기가 미끼를 물어 낚시가 제대로 될까?
내가 바라는 바가 아닌,
다른 사람이 바라는 바를 생각하자.
내 속의 내면의 성령도 우리의 생각처럼
사고하는 것이 아니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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