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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이 빛은 그냥 빛이 아니다.

by 법천선생 2013. 3. 20.

이토록 신비한 빛이

나를 감싸게 되면,

 

나는 그저 감사함의 눈물을

소리없이 흘리곤 한다.

 

이 감사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시간은 이미 멈춘지 오래 되었고,

 

새벽은 오고 있지만,

그림자조차 없고나,

 

죽음을 해결하기 위하여

죽어야만 하는 운명이라면,

진정한 생사의 해결을 얻으리라,

 

이 행복은 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것일 뿐,

 

누가 이것을 일러

사랑이라고 불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