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신비한 빛이
나를 감싸게 되면,
나는 그저 감사함의 눈물을
소리없이 흘리곤 한다.
이 감사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시간은 이미 멈춘지 오래 되었고,
새벽은 오고 있지만,
그림자조차 없고나,
죽음을 해결하기 위하여
죽어야만 하는 운명이라면,
진정한 생사의 해결을 얻으리라,
이 행복은 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것일 뿐,
누가 이것을 일러
사랑이라고 불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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