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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광중에 내가 있고 내중에도 광이 있으니.....

by 법천선생 2013. 3. 20.

태양광은 높은 세계의 광입니다.

<빛 중에 내가 있고 내 속에도 빛이 있다고 한다면,

그 빛은 내가 마음대로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말이 바로 주문처럼 효력이 있는 빛을 수련하는 방법입니다.

빛을 가지고 삼매로 들어가면 경지가 매우 높습니다.

 

이러게 쉽게 표현하니까 별 것 아닌 것으로 생각하기 쉽겠지만,

사실은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대단히 귀중한 말인 것입니다.

 

사실 기가 바로 빛이고, 진동이며, 영적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모두 같은 것이라고는 하지만 같은 내용을

습하는 학생들도 그 수준이 같지않아 수준별 학습을 하는 것처럼,

 

비록 같은 것을 이야기한다해도 생각하는 방식과

법칙을 다루는 기술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능엄경에 석가모니 부처님이 모든 깨달은

 제자들을 불러 놓고 깨닫는 방법에 대한

각자가 한 경험에 대하여 주제 발표를 하게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관음보살의 관음이근원통법문을

가장 훌륭하다고 극구 칭찬한 것입니다.

 

높은 경지로 빨리 가려고 한다면 눈을 감고 태양광이

어디서 비추는지를 잘 관찰하여 그 빛을 가지고

삼매에 들도록 노력하십시오.

 

그러면 틀림없는 높은 경지를 약속받을 수 있습니다.

햇빛으로 차크라를 가득채우면 즉시 모든 차크라에

빛으로 가득차게 됨을 느끼실 것입니다.

 

만약 기감이 약하여 느끼지 못하신다면

꼭 그렇게 되리라하고 믿고 상상하시면 됩니다.

 

동양에서 말하는 '단'이나, 서양의 '차크라'는

모두 같은 것을 이야기하는 말입니다.

 

이러한 단에 핵반응추처럼 작지만 막강한

에너지가 함축되어 있는 영성을 일깨워야 합니다.

 

'불광불급'이라고 고수가 되려면 미친 것처럼

올인하지 않으면 그러한 경지를 얻기는 어렵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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