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저의 마음속에는 당신과 함께 한
당신의 감각만이 여운으로 남아
천국의 정황을 누리고 있나이다.
당신께서 다녀가신 뒤로는
늘 당신의 그림자만이라도
따라가고 있나이다.
당신의 고귀한 발 아래 업드려
당신의 기쁨에 함께 예배드리는
영광을 누리고 있나이다.
진정한 평화는 몸과 마음을
떠난 뒤에 온다고 하지만,
당신께서는 저에게 살아 있으면서도
그러한 영광을 누리도록
허락하신 줄 아나이다.
당신의 크신 은헤에
깊이 감사드리옵나이다.
'독서하는 습관 > 공부와 명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상은 좌회전이다. (0) | 2013.03.31 |
---|---|
교육명상 차례 (0) | 2013.03.31 |
행복호르몬의 폭발적 분비 (0) | 2013.03.29 |
하늘 정경이 눈 앞에서 (0) | 2013.03.29 |
수행진보점검계획서 (0) | 2013.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