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의 '三十輻이 共一嘪'이라는 말을
되새긴다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수레바퀴가 잘 굴러가는 것은 삼십개의
바퀴살이 안이 비어있는 굴대를 의지하기
때문이라는 것, 즉 속이 비었기에
잘 구른 다는 것이다.
수행도 마땅히 그러하여 스스로 마음을
모두 내려 놓고 비우지 않는다면,
周天이나 法輪이 구르지도 않을 것이며,
수행으로 더 나아 갈 수가
없다고 할 것이다.'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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