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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노자의 三十輻이 共一嘪

by 법천선생 2013. 4. 3.

 

노자의 '三十輻이 共一嘪'이라는 말을

되새긴다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수레바퀴가 잘 굴러가는 것은 삼십개의

바퀴살이 안이 비어있는 굴대를 의지하기

때문이라는 것, 즉 속이 비었기에

잘 구른 다는 것이다.

 

수행도 마땅히 그러하여 스스로 마음을

모두 내려 놓고 비우지 않는다면,

 

周天이나 法輪이 구르지도 않을 것이며,

수행으로 더 나아 갈 수가 없다고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