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단체명상에 못 나갔습니다.
핑계없는 무덤이 어디 있겠습니까?
내가 명상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면,
나는 물론이고 내 주위 모든 생명체,
무정물까지도, 아니, 지구의 인류들에게
큰 손해가 되어 돌아오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명상을 하지 못했더라도,
크게 반성하고 진심으로 명상하기를
간절히 갈망하고 진심으로 원해야 합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과 명상한다해도,
어차피 명상이란 결국은 홀로 눈을 감고
스스로의 영혼에 집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명상을 해야 한다는 강력한 욕구가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명상이다라는 말씀을
스승께서는 여러번 분명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명상을 해야만 한다는
성취동기를 강력하게 강화하고 또 강화하여,
눈만 감으면 곧바로 삼매에 들 수 있는
커다란 집중력과 아울러 생명보다도 더 귀한
큰 믿음을 회복하는 신심을 키워야만 한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스승의 이름으로 성령충만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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