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죽음에 대한 공포로부터 시작된
인생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늘 붙잡고 놓지 않고 사는 사람이다.
사실, 필자는 체육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여 실력을 높이는 과정을 지켜보며
실제적으로도 가르쳐 보기도 한 사람이다.
명상은 공부나 기계기술적 능력보다는
운동능력 향상에 더 가깝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운동을 잘하는 사람의 특성은
1. 과제집착력이 강한 사람,
2. 체력이 강하여 끈질기게 지속하는 사람,
3.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부지런한 사람,
4. 늘 준비하여 어떤 시간이라도
그것만을 생각하는 사람,
5. 동영상이나 그림을 보면서
상상훈련을 많이 하는 사람,
6. 진보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여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
7. 열정이 철철 넘쳐 늘 최선을 다하는 사람,
8. 그 일에 미친 사람,
9. 침식을 잃은 사람,
10. 늘 운동의 즐거움에 들어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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