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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너무나 좋은 걷기 명상법

by 법천선생 2013. 5. 27.

 

 

걸으면서 명상을 하게 되면

그 명상효과는 앉아서 하는 것에 비하면,

무려 몇배나 되는 상상외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1. 걷게 되면 전신 기혈이 잘 순환되게 된다.

이러한 환경에서 '연결'이 이루어지면,

빛과 소리를 잘 받아 들이는 회로를 열게 된다.

 

그래서 명상의 효과를 몇배나 더 잘되게 할 수 있게 한다.

 

2. 움직이게 되면 신체 자기가 남극과 북극으로

정해진 지구 자석의 자기력에 따라

자기 배열을 하여 명상의 효과를 극대화한다.

 

3. 두뇌속으로 피를 많이 흘러들어가게 하는

다른 좋은 방법은 없다.

 

두뇌유입 혈류량이 많게 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방법은 오직 운동밖에 없다.

 

4. 걷게 되면 성공을 위한 아이디어, 발상,

창의력, 각종 생활에 절대 필요한

지혜가 잘 떠오른다.

 

5. 자칫 운동부족에 걸리기 쉬운 수행자들의

건강을 유지, 증진, 회복시킨다.

 

6. 다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할 정도로

혈행을 원활하게 하며 혈액을 맑게 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7. 숙달되면 가만히 앉아서 하는 명상보다

집중하기가 더 쉽고 효과는 훨씬 더 크다.

 

8. 명상은 앉아서만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멀리 멀리 던져 버려라.

 

명상은 앉아서 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지혜를 얻기 위한 방편임을

명상하고 또 명심해야 한다.

 

사공이 강을 건넜으면 반드시 배를 버려야지,

'나는 사공이니 당연히 배를

짊어 지고 산을 올라야 한다'

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9. 신체도 분명한 물리기구이다,

걷기를 통하여 몸을 흔들면 모든 것들이

원활해진다.

 

10. 밖에서 걸으면 햇빛속의 비타민D를

많이 흡수하여 기분을 좋게 하여

우울증을 치료한다.

 

옛날 중국의 고봉원묘선사는 밥먹을 때만 빼고는

늘 걸어다니면서 화두를 드는 행선을 통하여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