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출처 강릉시걷기연맹
가사직전에 생명을 건지게 된 '지기상달법'
노재천 옹이라고 정부 고위관림층으로 근무하다가
무절제한 생활로 죽을 지경에 이르르게 되었다.
그는 안타깝게도 병원에서도 치료가 안된다는 진단으로
치료를 포기한채로 집에서 죽음만 기다리게 된 신세가 되어 버렸다.
그러던중 움직일 수 있는 곳이라고는 두발 밖에 없어
두발로 서로 부딪치는 운동을 죽어라하고 실시한 결과,
놀랍게도 전신의 기혈이 순환되고 생명의 기운이 되살아나더니
그토록 중하던 모든 병들까지 마치 거짓말처럼
깨끗하게 고쳐지게 된 것이다.
이분이 모든 질병을 다 고친 후 이방법을 계속 발전시켜
몇가지 운동을 더 첨가하게 된다.
이 방법에 대하여서는 본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이 나오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오늘은 그것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신비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몸을 두드리든지, 계속 걸음을 걸어서 몸을 주기적으로
일정한 자극을 반복적으로 주는 것을 Stroke라고 할 때,
계속적, 주기적, 반복적, 의도적으로 같은 자극을 주게 되면,
인체의 잠재능력은 그 신비한 시스템을 스스로 알아서
슬그머니 자연스럽게 가동을 시킨다는 것이다.
이것을 입증하는 것은 아프리카 토인들의 춤이다.
그들은 이것을 '눔'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오랜시간 계속되는
반복적인 춤을 통하여 이것이 생겨나게 움직이게 된다.
이것이 생성되면 그들은 '눔이 끓는다'는 말로 이것을 표현한다.
또한 세계의 무당들은 반복적인 춤이나 북을 두르림으로
이러한 상태인 초의식 세계로 진입하게 되는 것도
비슷한 원리일 수 있다.
보통 사람도 반복적인 춤을 통하여 음악을 통하여
이러한 신비한 초의식 상태에 진입할 수 있다.
또한 필자가 적극 권장하는 방법은 별다른 방법없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느리게 걸음걷기를 통하여
이러한 상태에 진입하도록 적극 권하는 바이다.
글쎄, 이러한 인체의 잠재능력의 발현에 대하여
어떻게 말로 설명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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